관리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4495  , 아무것도 끝 나지 않았다. 잇츠 쇼 타임.』―이라고. 그 말을 들은 순간, 바 카운터에 앉아 있던 클라인이 경악하면서도 단언했다. 누더기 망토의 플레이어는 옛 SAO 시절의 레드 길드《래핑 코핀》의 멤버라고. 부유성에서 보냈던 2년 동안 아스나는 수많은 대규모    어아라 2016/09/21 66
324494  표정이 묻어났다. "형님! 동생집에 한번 들리지 않고 그냥 가실 겁니까?" 테이슈는 다급한 목소리로 서연에게 외쳤다. 외각에서 트레이아가의 행사에 참가하는 사람들을 기다리던 기사들은 테이슈가 서연을 부르는 호칭에 깜짝 놀랐다. 같이 서연과 동행한 기사들은    강현서 2016/09/20 43
324493  의 섭외요청으로 다른 게이머와는 별도의 스케줄대로 움직여야 했다. 옷차림도 진성, 현호, 혜연 세 사람은 굉장히 화사해 마치 소풍가는 것과 같았고 나머지 게이머들은 평소의 옷차림이었다. 어차피 대회장 대기실로 가서 게임용 복장을 갖춰야 했기 때문이었다. “나    감효설 2016/09/20 41
324492  수도 없었다. 검버섯 노인은 궁리 끝에 먹고는 살 수 있을 정도는 번다고 나름대로 결론을 내렸다. “허허.. 그래... 혹시라도 힘들면 이야기하게나. 그룹에서 도와줄 수도 있으니까. 하하하....” 그 뒤로도 계속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마음대로 생각해버리는 노    풍아영 2016/09/20 40
324491  자세히 몰랐으므로 섭정이 그렇게까지 생각하는 까닭은 알 수 없었다. 그러나 본래부터 장서관에 관심이 없었기에 그 런 것쯤이야 아무래도 좋았다. "뭐 그럴 지도 모르지만요. 하지만 좀 궁금한 것이 그 땅꼬마 녀석 을 확실히 누가 때렸던 것 같은데 때릴 사람이라면    야해정 2016/09/20 49
324490  " 란세스트는 서연에게 살짝 고개를 숙이며 자신의 검을 꺼내어 서연에게 겨누었다. 서연은 란세스트의 모습에서 지금까지 상대 해 온 기사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란세스트의 몸에서는 투기가 흘러 나왔고 살기와 함께 서연의 신경을 자극했다. "조심하시오.    빙현영 2016/09/20 44
324489  둘러보았다. 겨우 하루 비워놓고 왔는데도 어쩐지 신선하게 보였다. 어제와 같은 노점에서 핫도그를 산 키리토가 입을 우물거리며 내 뒤를 따라 가게에 들어섰다. 「이제 곧 낮이니까, 제대로 된 가게에서 먹자」 불만을 말하자 키리토는 씨익 웃으며 오른손을 흔들어    최아연 2016/09/20 42
324488  조슈아는 왼쪽 입가만 올리며 웃었다. “난 정말 이상한 사람인 것 같아. 물론 그들을 사랑했어. 하지만 말이지, 사실은... 없어도 상관없을 것 같았어. 전에 숲에서 말한 일이 있잖아. 악마가 내게 준 것은 아무도 사라하지 않을 수 있는 능력, 관용도 너그러움도 없는    마연이 2016/09/20 42
324487  금영이의 말에 의하면, 일단 마계로 가기만 하면 언제든 한나와 메이가 있는 곳으로 갈수 있다고 한다. 그 마계는 한나와 메이가 속한 세계에 있으니 말이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이 있었다. 바로 내가 완전한 데스 로드가 아닌 임페펙션 데스 로드. 불완전한 데스 로드    권연지 2016/09/20 46
324486  할 지경이었다. 드디어 문이 닫히고, 에테른이 일어나 사람들 앞으로 걸어나왔다. "먼저 이렇듯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것에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실, 저는 오늘 행사가 성공할 것인지, 또는 한 사람도 거들떠보지 않을 것인지에 대해 확신을 갖고    필진주 2016/09/20 42
324485  아 있는데, 그것은 바로 두 번째 콜로세움. 임페리얼 토너먼트를 포함하여 각 네 토너먼트의 16강 이후의 경기가 펼쳐지는 일명 ‘영광의 콜로세움’이 임페리얼 블레싱이 유명하게 하는 데 가장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영광의 콜로세움 역시 각종 편의 시설이 존재하는    선우이은 2016/09/20 42
324484  지자 미르트와 베르반이 곤란해하며 고개를 숙였다. "공작님, 죄송합니다. 저들이 이렇게 갑작스럽게 수고스러운 것을 부탁할 줄은......" 서연은 고개를 저었다. "괜찮습니다. 그건 그렇고 저들은 무언가 큰 착각을 하고 있군요." "예?" 베르반이 되물었지만 서    예유라 2016/09/20 42
324483  약과 같이 중독성도 후유증도 없고 말이다. 다만 이 비너스의 축복이란 약물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바로 '타락'이 그것이다. 타락이란, 이 비너스의 축복을 복용한 자들에게 일어나는, 아니 일어나게 하여 인간을 몬스터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는 바로 몬스터    임효연 2016/09/20 40
324482  은 사건을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때, 한 남자가 다른 남자에게 작은 주머니를 넘기는 것이 보였다. “이, 이것은!” “그래. 마물의 씨앗이란다. 그분께서 주신 거지,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그리고 재미있게 즐겨보라는 말을 덧붙이셨다.” “그, 그분께서    배아윤 2016/09/20 42
324481  다. 원래 개발하는 곳은 보안이 엄격하게 지켜져야 하지만 이렇게 철저할 줄을 몰랐다. 진성과 현준은 몰랐지만 보통 이렇게 얼마되지 않은 사람이 이런 곳에 들어오기는 힘들었다. 진성과 현준의 경우는 진팀장이라는 보증인이 있기에 가능했다. 안으로 들어가니 넓은    기유이 2016/09/19 45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글쓰기 1 [2][3][4][5][6][7][8][9][10][11][12][13][14][15]..[21633]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NS Te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