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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4300  시경까지 힘들게 구해서 왔다. 이제 문제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늘 민호는 잠시 어딘가로 새어 버렸으니 집은 비어 있는 상태다. 아주 완벽한 기회라는 거다. "민호 네놈의 기이한 집을 내가 밝혀내고야 말겠다." 난 그 말과 함께 야시경을 쓰고 홀 안으로 들어갔다    어금효은 2016/09/12 4
324299  역시 통과한 사람은 한 명도 없는 것 같았다.  광장에 나온 나는, 이쪽을 주시하고 있는 구경꾼들에게 손을 들고 나서, 큰 소리로 호소했다. 「미안한, 조금 전의 한 건을 최초에서 보고 있었던 사람, 있으면 이야기를 듣고 싶다!」  몇초후, 흠칫흠칫 말하는 느낌으    매유라 2016/09/12 4
324298  그리고 그 문을 통해 무언가가 모습을 드러냈다. 약 5미터 정도 되어 보이는 골렘이다. 하지만 그냥 골렘은 아니다. 그 골렘의 표면에는...... "오리데오콘?" "제 작품이죠." "......." "후훗, 그러면 나중에 뵙죠." 그리고 녀석은 사라졌다. 나는 고개를 푹 숙    양해은 2016/09/12 5
324297  은 이름이었다. 시작된 델리아드 공작의 검은 멈추지 않았다. 오른쪽을 공격했다 생각한 검은 어느새 왼쪽에 나타나 팔을 노렸고, 다리를 노렸다고 생각한 검은 어느새 가슴을 노리고 와 있었다. 이런 델리아드 공작의 공격을 지켜보고 있는 이가 있다면 이렇게 말했을    매은세 2016/09/12 5
324296  이었다. 한 권만으로도 강력하게 재우는 수면제였다. 그런데 그런 것이 수천 권이나 나를 포위(?) 하고 있다. 이건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싸움이다. 해 보지 않고 포기하는 건 절대 내 성격이 아니다. 하지만 이건 이미 전의 상실. 복구 불가, 암흑 천지다. 그러니 결론    서채아 2016/09/12 5
324295  싸웠다는 말인 것인가. 도대체 누구기에. "크하하하! 어서 오너라! 한스 게이시스!" 쿵! 쩌저적! 그는 그렇게 기다리던 자의 이름을 외치며 오른속을 벽을 향해서 크게 휘둘렀다. 그러자 순식간에 균열이 가기 시작하던 벽은 이내 산산조각 나서 바닥을 나뒹굴었다.    마은세 2016/09/12 4
324294  있은 다음 날. 유한은 아침 일찍 일어나 아르페디아 온라인에 접속했다. "오랜만에 신나게 달려 볼까?" 그동안 게임을 못한 것은 아니지만 시험을 코앞에 두고 있어선지 해도 한 것 같지 않았다. 거기다 대장간에서 주야장천 일만 했으니. "으흐흐, 오늘은 하루 종일    선우은정 2016/09/12 4
324293  "그게, 우리가 잘 아는 사람 같아서요" 일행들이 보니 앞쪽의 통로 입구에 김요셉이 서성이고 있었다. 이곳까지 오느라 다소 고전을 했는지 사제복이 찢어지고 그을렸다. "제길’ 빌어먹을! 왜 돼먹지도 않게 그딴 것이… " "무슨 일이예요 ?" 유한의 부름에 김요    견유현 2016/09/12 4
324292  해 왔다. 오늘도 서연이 사용하는 방을 관리하기 위해 아침 일찍 들어온 멜리언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아무도 없어야 할 방이다. 분명 그래야 할 방인데 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남자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서연님?” 서연은 멜리언을 보며 싱긋 웃었다. “    점예린 2016/09/11 5
324291  았다. 이름을 적고, 매입하고자 하는 땅의 위치를 기록했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관리에게 제출했다. 유한이 작성한 서류를 슥 훑어본 관리는 고개를 들고 말했다. "귀하가 원하시는 토지는 땅값이 저렴하긴 하지만, 몬스터가 출현하는 지역입니다. 현재 우리 왕국은    시유진 2016/09/11 5
324290  힘썼다. 생산은 돈을 벌기 위함이고, 스킬 수련은 가디언을 제작하기 위함이다. 가디언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합금 스킬이 5랭크, 정밀 조립 스킬이 3랭크 이상이 되어야 했다. 현재 그의 합금 스킬은 6랭크, 정밀 조립 스킬은 7랭크였다. "제길, 앞으로 갈    포하정 2016/09/11 4
324289  없는 지금 우리들이 있어선 불공평 하지요.” 라수스의 말에 시무르가 팔짱을 긴 채 피식 웃음을 흘렸다. “항상 그렇듯 우리끼리 술이나 한잔해야겠군. 아리엘, 너무 아쉬워 하지 말라고." “흥, 시무르님이 그렇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알고 있습니다." 아리엘이 새침    사아윤 2016/09/11 5
324288  키리토에게 《아인크라드류》를 배웠으니까」 겨우 한 마디씩 나누었을 뿐의 대화지만, 그곳에는 흥미로운 정보가 몇 가지나 포함되어 있다. 사역마로서 200년 이상을 살아온 몸이지만 들어본 적 없는, 이상한 이름의 검술 그리고, 둘의 최종적 목적――《앨리스》라는    용영설 2016/09/11 5
324287  담한 거 아냐?” “...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단지 같이 사용하는 음식점이니 조금 조용히 해달라고 했지 저쪽에서도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 그걸 우리가 어떻게 알아? 저 쪽의 저 재수 없는 녀석들하고 당신이 우리를 비웃었는지 아닌지.... 흐흐흐..    근연지 2016/09/11 5
324286  C들은 모조리 죽였다. 강력한 전력을 가진 근위대였으나, 갑작스런 기습에는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 거기다 키라와 검은 초승달 길드원들이 본부 안에 연막 탄을 마구잡이로 던져 놓고 활개 치는 덕분에 그들은 더욱 큰 혼란에 빠졌다. "적이다! 적이 공격해 왔다!"    십하윤 2016/09/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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