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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4450  테스터를 모집했으면 합니다." 비슷한 게임을 이미 시장에 출시한 상태라 진성의 계획은 일견 그리 좋아보이지 않았다. "베타 테스터? 이미 밀리터리 아트 싱글버전이 나갔기 때문에 조금 그렇지 않을까?" "사실, 제 생각은 이번의 베타 테스트를 통해 다시 한 번    동아은 2016/09/18 5
324449  지 않아?" "사실은 사실인걸요. 대책은 있나요?" "지금 생각하는 중이야." "전처럼 노래 불러서 날 날아가게 해 주면 안되나요?" "그런 말 다시 하면 혼내 주겠어." "아직 돌아오지 않았군요." 나우플리온은 다프넨과 할 이야기가 있다고 그의 집까지 찾아온    현하솔 2016/09/18 6
324448  쪽에 나타나 팔을 노렸고, 다리를 노렸다고 생각한 검은 어느새 가슴을 노리고 와 있었다. 이런 델리아드 공작의 공격을 지켜보고 있는 이가 있다면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검화(劍火). 델리아드 공작의 공격은 검으로 만들어진 불꽃과 같다고 말이다. 이는 델리아드 공    이희윤 2016/09/18 7
324447  다. 그렇기에, 우수한 파밍 스폿은 모든 플레이어에게 공개하고, 그 은혜가 말라버릴 때까지 공평하게 나누자, 라는 것이 공략조의 공통 인식이긴 하지만, DDA는 그것에 거역해 스폿을 몇 개인가 은닉하고 있는 게 아닌가――하는 것이 아스나가 말하는 것의 요지이다.    해유진 2016/09/18 6
324446  병력인데 이런 지형 때문에 주변 말고는 병력의 파악조차 불가능하다. 구스타 공작은 슬쩍 한쪽을 응시했다. 그곳에는 암흑제국에서 자신의 밑으로 들어온 암흑기사들과 병사들이 보인다. 자신의 명령하에 있다고는 하지만 일단 형식적일 뿐 몇몇 기사들이 모든 것을 통    간윤해 2016/09/18 8
324445  는 하지. 게임에 그렇게 비범한 재능을 가진 인간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겠지? 암.. 그렇고 말고. 그 전설적인 더블 스트러티지의 마술사가 아닌가? 하하하하....” “........ 현준..” 나직한 진성의 목소리에 현준은 허리를 펴며 말했다. “음.. 험험...    감이지 2016/09/18 5
324444  다음 1년간을 거의 허송세월로 보내다시피 해서 학업 성취도가 많이 떨어져 있었다. 채린의 경우는 골목대장 시절부터 공부와는 별 인연이 없었다.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였는데, 거기다 요새 게임까지 하니 그나마 안 좋은 성적도 미끄러지고 있는 판이었다. "    판하영 2016/09/18 4
324443  스칼런이 앞에 무릎을 꿇고 말을 걸었다. [로드, 부디 스스로의 위치를 자각해주십시오. 로드께서는 저희의 군주. 저희는 로드의 충실한 종. 그런 저희에게 설명하실 필요 없습니다. 로드께서는 명령을 하십시오! 그 어떤 것이라도 저희는 따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점지연 2016/09/18 4
324442  데도 불구하고 그걸 어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고양이 등 평원은 네냐플 학원의 땅이었다. 마법 결계가 쳐져 있는 그곳에 섣불리 들어섰다가 강대한 마법사인 학원 마스터들의 분노를 사게 되면 좋을 것이 없다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날 고양이    계이솔 2016/09/18 4
324441  경우 주문을 외우고 매개체를 던져야 하는 것에 반해 매우 편리하다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특수능력에도 단점은 존재했다. 단점은 총 4가지로 첫 번째는 이들이 소환할 수 있는 스켈레톤들의 수는 바로 이들의 주인. 내가 소환할 수 있는 스켈레 톤들의 수로 한한(    피은영 2016/09/18 4
324440  그리고... 근처에 오지도 마." "......" 센티노 왕국은 이번 일을 계기로 연합국과 긴밀한 관계로 발전 하길 기대하고 있었다. 그렇게 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이 많았 다. 동대륙 연합이든 서대륙 연합이든 지금껏 없었던 최강의 연합 국들이었다. "흐음......    대현희 2016/09/18 4
324439  다니……" "하지만 창조신께서 직접 금속까지 창조 하시면서 자네에게 선물해 준 것이 결국 단단하다는 것 빼고는 아무런 능력이 없다니 약간은 아쉽군." 칼베리안은 그 이유를 알지만 그래도 아쉽다는 듯이 말을 했고 서연 역시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이정도    서문아영 2016/09/18 5
324438  주마." 분노에 타오른 정현일의 두 눈에 광기가 맺혔다. 2 다음 날 학교에 간 정현일은 학람고 일진들을 불러 모았다. 그리고 당장 강유한을 잡아 오라고 지시했다. "강유한? 그게 누군데?" "까먹었냐? 재작년에 국에서 생쥐 나왔다고 찌질 댔던 놈 말이야." "아,    계아연 2016/09/18 5
324437  으로 가장 약한 것은 1차 방벽이다. 그 이유는 1차 방벽 때는 황제와 국왕, 그리고 귀족들의 지원 없이 용병들과 사람들의 힘으로만 지어졌기 때문이다. 2차 방벽 때는 방벽이 지어지고 있다는 소문이 돌아서 황제와 세인트 왕국의 국왕을 비롯한 일부 제대로 된 귀족들    천이현 2016/09/18 5
324436  비상용으로 가지고 있는 휴대용 기구를 넘겨받은 유한은 '성지순례자' 파티를 결성했다 파티원은 파티장인 유한과 얀, 베르디 그리고 채린으로 하기로 했다. 다들 할 일이 있었고, 여럿이 몰려가면 철십자 길드의 주목을 받을 것 같아 그렇게 결정했다 "내가 가도돼    임유나 2016/09/1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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