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4405  렇게 힘들지는 않을 거야. 분명 몬스터들의 수가 적은 곳이 있었겠지." “분명히 그럴 테지 그렇지 않으면야 어떻게......" “로니스님.” 한 기사가 다가와 로니스를 불렀다 “뭔가?” “선발대로부터 마을로 보이는 곳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부하의 보고에 로니스    경은주 2016/09/17 18
324404  자 카세라스가 산성 브레스를 뿜어냈다. 그런데 그가 뿜어낸 산성 브레스가 유한의 앞에서 찍 갈라졌다. 유한이 휘두른 필사의 마나 블레이드가 브레스를 갈라버린 것이다. 모세의 기적에 홍해가 갈라진 것처럼 산성 브레스가 갈 라지자, 유한의 눈앞에 당황하는 카세라    송효리 2016/09/17 19
324403  . 그러나 그의 검은 허공을 베었을 뿐이다. 아벨 은빛과 함께 홀연히 사라져 버렸다. 마치 유저가 로그이웃이라도 한 것처럼. '이게 뭐야. 설마 npc 따위에게 이용만 당한 건가? 어처구니없어 멍하게 서 있던 베히모스에게 비명 같은 고함이 들려왔다. “습격이다! 황    만연지 2016/09/16 18
324402  았지만 몸에 익숙해지자 자연스럽게 몸의 경이 흘러드러가는 것이다. 휘두르는 소리가 점점 줄어들어 이제는 목검을 굉장히 빠르게 휘두른다는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로 소리가 작게 들렸다. 무명비검은 중간단계에서 그 성장이 멈춰 있었다. 수련량도 부족했지만 특별    왕은주 2016/09/16 18
324401  일 때가 있는 반면에 깊게 고개를 숙인 사람이 뭔가 부족한 느낌이 뜰 때가 있습니다.” 아리엘의 말에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였다. 분명 그런 느낌의 차이가 있었다. “그것은 왜 그런 거지요?” 한 여인이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물었다. “좋은 질문입니다. 그 차이의    옥윤주 2016/09/16 19
324400  지 추측을 하며 점차 식은땀을 흘리기 시작했다. 적은 자신들의 의도를 알아차렸고, 이제 막으려 할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등을 맞대고 검을 치켜들었다. 그리고 잠시 후, 기사들은 무엇인가 결단을 내린 표정을 지어 보였다. “잘 부탁한다.” “    정효진 2016/09/16 18
324399  한줄 아세요! 게임이랑 현실의 시간차이를 이용해서 다른 때보다 공부를 더 많이 했다고요!?” “아니면 아닌거지. 짜식. 화내기는. 쳇!” “성적이 올랐구나. 여보. 아쉽게 됐네요. 자자. 내놓으세요.” “흑! 여보. 용돈도 얼마 안되는데. 꼭 받아야겠어?” “호호호!    홍우희 2016/09/16 19
324398  지요. 도이탄, 테사라, 베이른,니트만, 마호란, 그리고 라이아드가 연합을 형성했습니다. 이런 강대국들이 갑자기 연합을 한 이유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이들의 연합 전선에 위기를 느낀 다른 강대국들은 그들끼리 연합을 형성했지요. 도이탄과 테사라    후윤이 2016/09/16 21
324397  무명검법과... 왜.. 왜.. 왜....” 그 순간 진성의 뇌리를 관통하는 하나의 깨달음이 있었다. 왜 일체감이 발만을 위한 일체감인가? 왜 걷는 데만 사용하는 일체감인가? 진성의 생각은 거기에서 머물지 않았다. 발이 아닌 손이라면, 발이 아닌 청경이라면, 발이 아닌 팔    주연지 2016/09/16 19
324396  이야기도 있고 해서." 형들은 할 이야기가 있다는 말에 조금 놀라워했지만, 이내 웃어 보였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게 좋겠군. 현재 우리가 있는 곳은 징병되지 못하는 자들이 모여서 훈련하는 훈련장이었다. 방금 훈련이 끝난 덕분에 훈련장은 한산했고, 이 자리에 있    초현희 2016/09/16 21
324395  , 시리카, 그리고 직접 관계는 없는 리파마저도 그 이상 아무 말도 못한 채 그저 기다리고만 있었다. 지금 무엇이 일어난 것인지 어느 정도 알고 있을 인물이 등장하기만을. 방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린 것은 아스나가 다시 로그인한 후 약 1분이 지난 다음이었다. 연    온은율 2016/09/16 21
324394  이 커져만 가는 불안감과 싸우며 조용히 그 순간을 기다렸다. 위그드라실 시티의 자택에서 한 번 현실세계의 다이시 카페 2층으로 로그아웃해,휴대단말로 어떤 번호를 불러낸 것이 3분 전. 전화를 받은 상대를 힐문해 ALO로 즉시 다이브하도록 억지로 요청하고 곧바로    김유나 2016/09/16 19
324393  소린지 통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방금 그게 자네가 쓰는 언어인가?- '끄덕' -헛! 이것참. 내가 모르는 언어가 있었다니 신기한 일이군. 좀더 자세한 것을 알기 위해선 자네가 직접 이야기 하는 수 밖에는 없겠군. 일단 자리를 옮기세.- 머리속에서 말이    위윤하 2016/09/16 21
324392  그러지 않았다. 그들은 철십자 길드의 본부가 자리 잡은 마노스 제국의 황궁으로 찾아가 항의와 보상을 요구했다. "어쩔 거야? 니들 말대로 했다가 쫄딱 망했잖아!" "힘들여 세운 내 상점이 딴 놈 손에 넘어갔다고!" 상인 유저들의 거센 항의에 철십자 길드도 어떻    미해율 2016/09/16 21
324391  의도는 확실하게 알수 없습니다. 알고 있는 것이라고는 아리엘님의 자연스러운 모습 이 더 좋아 보였다는 것 뿐입니다." 아리엘은 너무 놀라 눈을 크게 부릅떴다. 서연의 말이 자신의 평소 모습을 알고 있는 듯하자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머리속에서는 복잡하게 여러    최영아 2016/09/16 19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글쓰기 [1][2][3][4][5][6] 7 [8][9][10][11][12][13][14][15]..[21633]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NS Tech